최근 진행된 MBC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 99쇼' 녹화에서 류현진은 갑작스레 등장한 아버지의 폭로전으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버지가 이상형에 관해 폭로하자 격하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전언.
류현진은 MBC 드라마 '구암 허준'에 출연했던 박은빈을 언급하며 "극 중에서 박은빈의 역할처럼 내조를 잘하는 여성상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배우 박은빈의 아역 시절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앞서 한 인터넷 게시판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모음 속 박은빈은 한결 같은 피부결과 커다란 눈망울로 ‘모태청순’ 면모를 확인시켰다.
특히 2006년도에 출연한 KBS 드라마 ‘서울 1945’,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등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스틸 속 어린 박은빈은 우윳빛 피부에 똘망똘망한 눈망울, 새초롬하고 앙증맞은 표정의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현진 이상형 박은빈 모태청순 미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류현진 이상형, 박은빈 모태청순 미모, 어린아이 표정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 “류현진 이상형, 박은빈 모태청순 미모, 성형의혹 들이대지 못할 듯”, “류현진 이상형, 지성, 미모 다 갖춘 박은빈 부럽네 부러워”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빈은 현재 MBC 특별기획 ‘구암허준’에서 허준의 아내 ‘다희’ 역을 열연, 아역 이미지를 벗고 청초한 여인의 매력을 드러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