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7’에 이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94’ 해태 여자 친구로 등장해 방송 직후 화제를 모으던 윤서가 첫 사랑의 아이콘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응답하라1994’ 6회에서 해태의 전 여자친구로 사진 등장만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난주 2회에 걸쳐 다시 운명적으로 만남을 갖고 해태와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차애정으로 등장한 윤서가 방송 직후 지난 작품 속의 캐릭터도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서는 단 2회 출연만으로 청순미모는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작품 속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에서 태민과 조윤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첫사랑 아이콘으로 불렸던 것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며 작품 속 진정한 첫사랑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이다.
‘응답하라1994’ 현장 관계자는 “윤서는 지난 ‘연애조작단;시라노’ 속 여자들이 한번 쯤은 상상해볼 만한 남자들의 첫사랑 10대 소녀를 잘 소화해낸 모습을 보고 캐스팅하게 됐다. 해태의 전 여자친구로 사진과 애정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많이 부담 되었을 텐데도 윤서가 잘 소화해 표현해준 것 같다”며 윤서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방송은 본 ‘응답하라 1994’ 시청자들은 “오~ 해태 여친 윤서였어!! 태민의 첫사랑에 이어 해태까지!! 부럽다~”, “애정이랑 해태 다시 만난 장면에서 윤서 청순 터지네!!”, “대박! ‘응답하라 1997’ 못지 않은 캐스팅”, “응사 보고 폭풍검색 중! ‘응답하라 1997’보다 재미있는 듯”, “예쁜데 연기도 잘하네~! ‘응답하라 1997’에도 나오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서는 tvN ‘응답하라 1994’ 출연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14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천국의 눈물’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