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완영어학교 영문장700 패키지 50% 할인
올해 수능도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수능 영어의 난이도가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5 수능의 경우 독해문항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추론독해 능력은 더욱 중요한 영역이 됐다.
이번 2014년 수능에서도 추론독해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6문항이 출제됐는데 모두 3점짜리 문제로 출제돼 주요한 변별점이 됐다. 추론독해지문의 특징은 표면적으로 의미가 드러나 있지 않아서, 숨겨진 의도를 순수 영어실력으로 밖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해서 해석을 보고도 내용 파악이 어렵다.
이처럼 추론독해가 급부상한 배경에는 영어선행의 중요성을 듣고 자란 세대가 수험생이 되면서 문제들이 변별력을 상실하기 쉬워졌기 때문이다. 추론독해는 철학, 논리학, 심리학, 예술, 문학, 자연 과학적 요소를 복잡하게 넘나들어 지문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정답을 고르기 어렵다.
수능영어영역 15년간 스타강사로 활동 중인 이태완영어학교 이태완 원장은 “수능 영어 지문들을 분석해보면 문장의 복잡한 구조는 물론 내용적인 면에서 더욱 추상적, 인문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난이도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험생의 추론독해능력이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됐다”고 전했다.
이태완 원장은 지난 2000년 수능부터 2012년까지 수능평균 13개, 2013년 15개, 2014년 11개의 수능영어지문을 예상적중시켜 추론독해의 달인으로 불리는 스타강사다.
이태완 원장은 추론이 어려워서 접근하기 힘든 기초가 약한 학생들을 위한 영문장700(기본, 심화), 영문장100(고급) 강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1998년도에 제작한 영문장700시리즈는 한국 구문독해의 원조 격인 강의와 교재로 독해의 기반인 문장 해석원리 전문교재다.
이태완영어학교에서는 기본과 심화로 나뉜 영문장 700시리즈를 패키지로 구매하면 50%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태완영어학교 사이트(www.ltwenglish.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