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화보(사진=메종)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사랑스러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최근 진행된 매거진 메종 화보 촬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추사랑이 매거진 화보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패션 브랜드 팬콧과 함께한 이번 추사랑 화보는 도쿄의 한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추성훈은 베이비시터 없이 직접 추사랑을 안고 촬영장에 도착해 촬영 내내 사과를 깎아주고 요구르트를 먹여주는 등 꼼꼼하게 딸을 챙기며 진정한 딸 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추사랑은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아빠와 함께 한 일요일 오후'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전형적인 패션 화보에서 탈피해 부녀의 모습을 엄마가 찍어준 사진처럼 친밀하게 담아냈다.
추사랑 화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화보, 사랑스럽네", "추사랑 화보, 화보도 찍고 대단하네", "추사랑 화보, 추성훈 아빠 미소 짓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함께한 화보는 메종 2014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