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의 전용 모바일 앱이 출시됐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CJ E&M Creator Group과 파트너십을 맺고, 크레용팝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감상할 수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크레용팝 in me(이하 크레용팝인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크레용팝인미’는 핫스토리, 프로그램, 추천영상 등의 메뉴에서 크레용팝의 뮤직비디오는 물론 각종 에피소드 영상과 ‘크레용팝TV’ 등 크레용팝의 다양한 활동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앱이다.
즐겨찾기 코너에서 관심 콘텐츠를 따로 보관,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55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CJ E&M Creator Group과의 제휴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콘텐츠에 대한 자막 번역 등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