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심이영의 과거발언에 새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춘 최원영과 심이영의 열애 사실이 24일 오후 본지 단독 보도로 세상에 알려졌다.
이와 함께 심이영의 열애 관련 발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심이영은 지난 11월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김진민 감독, 옐로우 래빗 제작) 언론시사회에서 "누구나 사랑하고 있을 때와 사랑하지 않을 때 얼굴이 다르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서는 안정감이 느껴진다"며 "영화에 이러한 차이를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연예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드라마를 통해 연을 맺어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다른 방송 관계자도 "두 사람이 6개월 가량 만난 것으로 안다"면서 "두 사람 모두 혼기가 꽉 찬 나이이다 보니,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실제로 두 사람은 얼마 전 서울 강남 인근 영화관에서 심야 영화관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포착됐다. 여타 연인들과 다름없이 다정한 모습이었다는 게 목격자의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강남 모처의 피트니스클럽에 함께 다니며 건강관리를 힘쓰는 등 변함없는 애정과 돈독한 관계를 다져가고 있다는 사실이 TV리포트 취재 결과 확인됐다.
최원영 심이영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원영 심이영 열애 축하해요", "최원영 심이영 열애 열애설 왜이리 많아?", "최원영 심이영 열애 정말 실제로 이루어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원영의 '짜치계'가 야간매점 47호 메뉴로 등록된 바 있다. 최원영의 짜치계는 짜장라면을 끓인 후 달걀과 치즈를 얹어 먹는 것. 시식을 한 박명수와 유재석은 "치즈 때문에 고소하고, 달걀노른자와 섞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칭찬했다. 또 박미선은 "달걀노른자가 터지면서 크림 스파게티에 짜장이 들어간 느낌"이라고 극찬했고, 결국 최원영이 4대2로 야간매점 메뉴등록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