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라디오스타출연소감
가수 홍진영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라디오스타> 방송 나가고 리플들 다 읽고 있어요. 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드리고 악플도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나친 부분이 있었다면 예능으로 편하게 봐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제가 더 잘할게요. 전 오늘도 열심히 일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여 글을 남겼다.
홍진영은 25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축구선수 김진규와의 일화를 고백한 바 있다.
홍진영 라디오스타 출연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 라디오스타 출연소감, 솔직했다”,“홍진영 라디오스타 출연소감, 홍진영 다시 봤다”,“홍진영 라디오스타 출연소감, 괜찮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수 홍진영이 전 남자친구 김진규를 언급한 가운데, 홍진영의 과거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홍진영 리즈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올라온 사진을 보면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셀카를 찍은 모습과 머리를 묶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진 모두 은은하게 드러나는 가슴골이 눈에 띄어 사진을 보는 남성팬들로 하여금 셀레이게 한다.
한편 홍진영의 과거 남자친구였다는 김진규는 2003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하여, 2005년 J리그의 주빌로 이와타로 옮겨 활약하였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박주영과 함께 이탈리아 세리에 A의 토리노 FC의 영입 명단에 오르기도 했지만, 2007년 친정 팀 전남 드래곤즈로 복귀하였다. 그 해 곽태휘와의 맞트레이드로 FC 서울로 옮겨 2008년 K리그 준우승, 2012년 우승에 공헌하였다.
홍진영이 데뷔하기 전 약 1년 간 연인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2007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