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라이징 스타 김소향이 제안하는 D-60 탄력 보디 메이킹
많은 사람들이 새해 소망으로 ‘건강’을 꼽는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법. 실내에서 하는 운동과 식습관만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2013 머슬마니아 Fitness Korea 미스 비키니 2위, 2013 Fitness America 세계대회 미스 비키니와 모델에서 각각 3위, 4위에 오른 김소향 선수는 실내운동으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챙긴다. 김소향 선수는 “스트레칭은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 틈틈이 한다.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고 다이어트의 효과도 있어서 몸매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제자리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쉽고 알찬 운동도 눈 여겨 봐야 한다. 제자리 걷기는 남녀노소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으며, 계단 오르내리기의 경우 다소 만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신의 체중을 이용하는 만큼 결코 쉽지 않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운동과 함께 최근 그가 주의를 기울이는 부분은 단백질 헬스보충제이다. 최근 대회에 입상하며 샛별처럼 등장한 그지만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만큼은 그 누구보다 철저하고 까다롭다. 그는 “적절히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사용하면 더 많은 운동효과를 가질 수 있다”며 헬스보충제의 긍정적인 효과와 “섭취하는 목적이 개인마다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지 보충제의 주요성분을 확인하고, 안정성 등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는 주의점도 함께 전했다.
근육의 성장을 위해서는 크레아틴(creatine)이 많은 포함된 제품을 우선 순위로 골라야 한다. 크레아틴은 아미노산과 유사한 물질로, 척추동물의 근육 속에 존재한다. 크레아틴은 운동능력을 향상시킨다. 김 선수는 “크레아틴을 근육 내에 축적시키면 평소보다 운동할 때 더 큰 에너지를 발휘 할 수 있게 한다. 쉽게 말하면 보조동력인 셈이다”며 “수분과 함께 크레아틴을 섭취하면 운동 시 세포의 크기가 커지게 하고, 큰 근육을 만드는 데 탁월하다”고 말했다.
근육의 선명도와 관계 있는 성분은 유청단백질이다. 단백질 보충제의 주요 성분인 유청 단백질은 종류는 체내 흡수 되는 정도에 따라 농축유청단백(WPC), 분리유청단백(WPI), 가수분해유청단백(WPH)로 나뉜다. 그 중 근육의 선명도와 연관 있는 종류는 WPH이다. 김소향 선수는 “순도가 높은 WPH는 몸 속으로 흡수되는 속도가 다른 종류에 비해 빠른 것이 장점으로 근육을 선명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WPH가 다량으로 함유된 제품을 주로 섭취하고 일정량의 탄수화물(게이너)을 더하면 큰 근육을 키울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눈에 보이는 외적인 면만 추구하다보면 근육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 그는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 단련하지만 동시에 세심한 관리도 동반해야 한다. 근육의 손상 회복과 손상을 막는 내적인 면도 고려해야 한다. BCAA와 글루타민은 각각 근육의 손상을 회복과 손상을 막는 역할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BCAA는 분지 아미노산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연관이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손상된 근육을 BCAA가 회복시키고, 일일 단백질 소비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중요한 물질이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의 활동으로 인해 소실되는 조직과 근육의 유지 및 빠른 회복에 영향을 끼치는 물질이다.
마지막으로 근육의 손상을 막는데 효과적인 L-글루타민(L-glutamine)은 인체의 혈액과 근육 내에 가장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아미노산 중 하나이다. 만약 신체 내에 글루타민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근육이 손실 될 수 있어, 글루타민을 충분히 섭취해줄 필요가 있다.
머슬마니아 김소향 선수는 “많은 프로 선수들의 경우 해외보다 국산, 그 중에서도 스포맥스 제품을 선호한다”며 “헬스보충제 전문업체 ㈜스포맥스(www.spomax.kr)의 보충제는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다. 식약처 검사를 통과했다는 마크가 있어서 재료와 함량을 믿음이 가고,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추천했다.
그가 아름다운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원동력은 철저한 관리를 바탕으로 한다. 김소향 선수는 “건강관리는 간단한 운동과 꾸준한 영양보충으로도 가능하다”고 말하는 동시에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 보다는 미리 자신의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