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시청률/유인영전지현섹시대결(사진=별그대캡처)
유인영 전지현의 섹시포즈 대결이 펼쳐진 별그대 시청률이 20%를 돌파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4회에서는 전지현(극중 천송이)이 유인영(한유라)과 박정아(노서영)의 선상 결혼식에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이날 신부 대기실을 찾은 전지현은 같은 구두를 신은 유인영과 맞닥뜨렸다. 유인영은 "이제 구두까지 따라 신느냐"고 시비를 걸었고 전지현은 "따라 신은 거 아니거든요. 나 이거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구했다"며 발끈했다.
싸움을 말리기 위해 박정아가 두사람에게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 이에 전지현과 유인영은 서로를 의식한 듯 과도한 포즈를 취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유인영 전지현 섹시 포즈 별그대 시청률 소식에 누리꾼들은 "별그대 시청률 20%돌파 축하, 유인영 전지현 너무 웃겨" , "별그대 시청률 상승에 유인영 전지현 덕이 큰 듯" , "별그대 시청률 30%도 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4회는 시청률 20%를 넘기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