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아빠어디가출연제의(사진=류진트위터)
배우 류진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을 제안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일, 류진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와 MBC에 따르면 류진은 약 한 달 전, '아빠!어디가? 제작진으로부터 시즌2 출연제안을 받았다.
앞서 류진은 지난달 KBS 2TV 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이미 '아빠! 어디가?' 시즌1 때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류진 소속사 관계자는 "시즌1 당시 출연제안을 받았을 때는 거절했으면 이후 한달 전 출연제안을 다시 받았다"라며 "이후 제작진 미팅을 거친 뒤 그 제작진의 답변을 듣지 못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 MBC 관계자는 "현재 새로운 멤버들의 면면을 조율 중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아빠!어디가?'는 1월 중 시즌1을 종료한다. 제작진은 새로운 시즌에 출연할 멤버들을 구성하기 위해 시즌1 멤버들 중 일부와 출연여부를 두고 협의하는 한편, 새로운 출연진 섭외를 위해 다수의 연예계 인사들을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진 아빠어디가 출연 제안에 누리꾼들은 "류진 아빠어디가 출연하면 좋겠다", "류진 아빠어디가 출연? 괜찮겠다", "류진 아빠어디가 출연,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