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권광진 이승협 차훈 김재현)이 日 타워레코드 1위에 등극하며 대박 신인의 기대감을 높였다.
2일자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한 엔플라잉의 두 번째 인디즈 싱글 ‘원 앤 온리(One and Only)’가 발매 하루 만에 일본 타워레코드 월드 차트 일간 판매 순위1위에 올랐다.
또한 작년 10월 1일 발매한 첫 번째 인디즈 싱글 ‘바스켓(BASKET)’은 동차트 5위에 랭크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첫 앨범 ‘바스켓’이 달성한 오리콘 인디즈 차트 주간 2위에 이은 연이은 쾌거로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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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데뷔를 앞둔 밴드 엔플라잉의 모습은 지난 2일 tvN ‘청담동111’ 7화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엔플라잉 연습실에서의 합주 장면과 쇼케이스 준비 과정, 데뷔 전 스토리 등이 방송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베이시스트 권광진, 메인 보컬과 기타리스트 이승협, 드러머 김재현, 기타리스트 차훈 네 명으로 구성된 밴드 엔플라잉은 FT아일랜드, 씨엔블루에 이어 밴드 명가 FNC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밴드로 올 상반기 국내 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