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 성지발언, 사실 알고 보니 이해되네

메뉴

전체기사

'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 성지발언, 사실 알고 보니 이해되네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3 18:18

▲수영정경호하정우(사진=SBS한범의TV연예캡쳐)
▲수영정경호하정우(사진=SBS한범의TV연예캡쳐)

소녀시대 맴버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하정우의 성지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에서 두 사람의 만남을 이미 알고 있는 듯 한 하정우의 발언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됐다.

지난해 9월 수영이 MC를 맡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영화 '롤러코스터'의 감독 하정우와 주연배우 정경호가 출연했을 당시 인터뷰에서 하정우는 정경호를 향해 "영화가 대박이 나면 레미콘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다소 뜬금없었던 하정우의 레미콘 발언은 두 사람의 교제를 이미 알고 있던 하정우가 수영 집안이 대대로 건축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노리고 장난 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다.

또한 '롤러코스터'에서 정경호의 영화 속 여자친구 이름이 '수영'인 것도 눈길을 끈다. 당시에도 수영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정경호는 기자간담회에서 극 중 배역의 이름에 대해 "영화 촬영했을 땐 수영 씨와 열애설이 터지기 훨씬 전이었다"라고 해명했다.

하정우 역시 "촬영 이후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설이 터져 신기했다. 또 열애설에 대해 정경호가 (영화에서처럼) 교회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해 정말 빵 터졌다"고 말했다.

하정우 성지발언에 누리꾼들은 "정경호 수영 열애, 하정우는 이미 알고 있었군", "정경호 수영 열애 사실 알고 보니 하정우 말 이해하겠네", "하정우 성지발언으로 정경호 수영 열애 이미 예고 됐네", "하정우 성지발언, 역시 하정우는 센스쟁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수영 정경호 양측은 “두 사람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가까워졌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2,000 ▲440,000
비트코인캐시 370,800 ▲2,400
이더리움 3,26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80
리플 1,759 ▲8
퀀텀 1,207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1,000 ▲484,000
이더리움 3,26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50
메탈 368 ▲1
리스크 264 ▲3
리플 1,762 ▲10
에이다 304 ▲2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48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600
이더리움 3,26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80
리플 1,759 ▲9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