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일녀이하늬(사진=사남일녀캡처)
MBC 새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가 3일 첫 방송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김구라와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배우 김재원, 이하늬 등이 강원도 인제군 깊은 산골인 솟탱이골에 박광욱 할아버지와 김복임 할머니 부부를 찾아가 대가족 생활을 시작했다.
이하늬는 첫날부터 노상방뇨 상황에 처했다. 이하늬는 소변이 급해지자 화장실에 가려 했지만 열악한 화장실 환경 때문에 포기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하늬가 볼일을 볼 수 있도록 장소를 구해줬다. 이하늬는 눈밭을 헤치며 서장훈이 가르쳐준 곳으로 가서 볼일을 마쳤다.
이하늬는 “앞으로 내가 물 마시나 봐라”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어 “설마 그 장면이 나가진 않겠죠?”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사남일녀 이하늬 출연에 누리꾼들은 "사남일녀 이하늬, 앞으로 더 기대돼", "사남일녀 이하늬 이렇게 웃길 줄이야", "사남일녀 이하늬,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 이하 동일)에 따르면 4일 사남일녀는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은 15.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