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너무 달랐다" 부인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 토로
▲김민아아나운서결혼
김민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오는 3월 품절녀가 된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6일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결혼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오는 3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열애설 기사가 났을 때 부인했던 그 사람이 맞다"고 인정했다.
김 아나운서는 이어 "하지만 당시만 해도 기사 내용과 너무 달랐다"며 부인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털어놨다. 김 아나운서는 또 자신을 아껴준 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앞서 지난해 10월 김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골프 선수와 화촉을 밝힌다는 보도가 된 바 있다.
한편 김민아 아나운서는 83년생으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2007년 MBC 스포츠플러스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 아나운서는 입사 후 '베이스볼 투나잇 야', '야구 읽어주는 남자'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며 인기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