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에일리의 소속사는 SNS에 “많은 동료 연예인분들이 에일리의 컴백을 응원해주셨다”는 메세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 된 사진에는 인피니트, 빅스, 에이핑크, 애프터스쿨, 틴탑, 2pm, 시크릿, K.will, 허각, 장미여관 등 동료 연예인들이 “에일리, 노래가 늘었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적힌 하트모양의 피켓을 들고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와! 에일리 ‘노래가 늘었어’ 드디어 나왔구나! 이 노래 내가 탐내했었는데. 노래 정말 좋다 파이팅”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아이돌 그룹 틴탑의 니엘은 “에일리 누나 노래가 늘었어 진짜 더 잘하네. 짱짱맨”이라고 응원했고, 허각은 “와! 에일리 노래가 늘었어 음원 나왔네요. 역시 에일리네. 많이 사랑해주세요. 에일리, 노래가 늘었어. 음 늘었어 미안”라며 재치 있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아이돌 그룹 헬로비너스, 노을 전우성, 울랄라세션 박광선 등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메세지가 줄을 잇고 있다.
에일리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가 늘었어’는 휘성 작사 작곡의 락발라드 곡으로, 발매 직후 멜론, 벅스, 엠넷, 올레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다.
에일리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컴백, 노래 들어봐야지”, “에일리 컴백, 노래 너무 좋아”, “에일리 컴백, 훈훈한 동료들 보기 좋다”, “에일리 컴백, 에일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