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샴쌍둥이 쇠고래, 피 눈물 흘리는 사체 발견 "어미가 죽였을 가능성, 안타까워"

메뉴

전체기사

샴쌍둥이 쇠고래, 피 눈물 흘리는 사체 발견 "어미가 죽였을 가능성, 안타까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9 19:14

▲샴쌍둥이쇠고래
▲샴쌍둥이쇠고래





멕시코 해안에서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가 발견돼 누리꾼들을 안타깝게 했다.

최근 유튜브에 멕시코 스캠몬 라군(Scammon‘s Lagoon)에서 발견된 쇠고래(gray whalem) 사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사체는 몸통은 하나지만 꼬리와 머리가 두 개다.

미국 고래학회 관계자들은 이 쇠고래가 태어나기 전부터 몸의 일부가 붙은 기형이었다고 보고 있다.

관계자는 "새끼고래가 어미고래의 뱃속에서 충분히 발육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었거나, 태어난 뒤 어미고래에 의해 죽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쇠고래는 겨울이 되면 북극 지방에서 멕시코 해안으로 여정을 떠나는데, 이 새끼 고래는 여정 도중 태어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샴쌍둥이 쇠고래의 몸길이는 2.1m로 평범한 쇠고래 새끼의 몸길이인 3.6 ~ 4.9m에 비해 작은 것으로 드러나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뉴스를 본 누리꾼들은 "샴쌍둥이 쇠고래, 불쌍해", "샴쌍둥이 쇠고래, 고래도 샴쌍둥이가 있구나", "샴쌍둥이 쇠고래, 하늘에서 편히 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4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73,200 ▲1,100
이더리움 3,275,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771 ▲1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0,000 ▼144,0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20
메탈 372 ▲3
리스크 263 ▲1
리플 1,771 ▼1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9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72,800 ▲1,4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30
리플 1,771 0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