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전지현백허그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8회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백허그를 하는 장면이 방영돼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에 머물게 된 천송이(전지현 분)는 신세를 갚기 위해 집안일을 도우던 중 천송이는 억대 가치를 가진 이조백자를 깼고 도민준은 이를 말리기 위해 "가만히 있어"라며 백허그를 하고 그 뒤에 키스신까지 방영됐다.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나까지 설렌다","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두근두근","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잘 됐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소시오패스 신성록 카톡개' SBS '별에서 온 그대' 소시오패스 신성록이 일명 '카톡개'를 닮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신성록 닮은꼴 카톡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별에서 온 그대' 속 신성록의 모습과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 캐릭터의 모습이 비교돼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신성록이 서늘한 눈빛으로 상대를 주시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 모습이 일명 '카톡개'라 불리는 캐릭터가 누군가를 노려보는 모습과 비슷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시오패스 신성록 카톡개, 나도 이 이모티콘 많이 사용하는데 너무 웃기다" "소시오패스 신성록 카톡개, 진짜 은근히 비슷하다" "소시오패스 신성록 카톡개, 신성록 보면 카톡개 생각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