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유연석(사진=윤진서SNS,영화올드보이)
배우 윤진서가 영화 ‘올드보이’ 리마스터링을 기념해 배우 유연석과 함께 찍은 소품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윤진서는 10일 자신의 SNS에 “‘올드보이’ 소품사진 중에 이런 게 있었네. 나만 가지고 있는 건가? 폴라로이드라서 아마도. 아래 뭐라고 써 있는데 연석이 팬한테 혼날까봐 가렸네요. ‘올드보이’ 리마스터링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03년 개봉된 영화 ‘올드보이’ 촬영 당시 소품을 위해 찍은 사진으로 스무살 시절 풋풋한 윤진서와 짧은 머리에 카메라를 들고 웃고 있는 유연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칠봉이’로 인기를 끈 유연석은 과거 ‘올드보이’에서 유지태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올드보이 유연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올드보이 유연석, 유지태 아역이 칠봉이 였구나!”, “올드보이 유연석, 저 때도 훈훈했네”, “올드보이 유연석, 윤진서는 안 늙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