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신봉선동갑(사진=신봉선트위터)
배우 김성균과 개그우먼 신봉선의 동갑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개그우먼 신봉선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린 동갑이다. 멋진 성균 씨~ 실제로 뵈니 실물이 훨씬 좋으셨어요. 팬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김성균과 MC인 신봉선이 사우나 복장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성균과 신봉선은 실제로 80년생 35살 동갑내기다. 하지만 ‘해피투게더’에서 김성균이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자 MC 유재석은 “생각보다 늙어 보인다”고 말하며 그의 노안 외모를 지적했다.
이에 옆에 있던 출연자들도 김성균의 노안 외모에 놀라며 김성균과 신봉선이 동갑이라는 사실을 믿지 못했다.
김성균 신봉선 동갑 인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균 신봉선, 둘이 동갑이라니 믿기지 않아”, “김성균 신봉선 동갑 인증 사진, 김성균 정말 노안이다!”, “김성균 신봉선, 신봉선이 어려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