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B1A4진영응원(사진=심은경트위터)
배우 심은경이 B1A4 진영을 응원했다.
심은경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손자 반지하 진영 오라버니의 그룹 B1A4신곡 LONELY 정말 거짓말 안하고 너무너무 좋네요"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1월 달 차트 1위 탈환 기대해볼 만한데요? 진영 오라버니 보면 정말 성실하고 착해요. 저도 항상 감동받아요.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진 B1A4 응원합니다"라는 글로 B1A4 멤버 진영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심은경과 진영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스무살 할매 오두리와 밴드 리더 반지하 역으로 각각 열연했다.
심은경 B1A4 진영 응원에 누리꾼들은 "심은경 B1A4 진영 응원, 친한가봐", "심은경 B1A4 진영 응원, 잘 어울려", "심은경 B1A4 진영 응원, 노래 좋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8개월 만에 정규 2집 앨범 '후엠아이'(WHO AM I)로 컴백하는 B1A4는 타이틀곡 '론니'(LONELY)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