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호날두발롱도르기원'(사진=서유리트위터)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28)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를 공개 응원했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며 포르투갈 출신 프리메라리거 호날두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 프랑크 리베리(32·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발롱도르 최종 3인에 이름을 올렸다.
FIFA(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는 프랑스의 축구 잡지 ‘프랑스풋볼’이 1956년부터 시상한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발롱도르 시상식은 오는 14일 새벽 1시 40분(한국 시간) FIFA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한편, 서유리는 tvN 'SNL 코리아' 크루 김민교와 서유리가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 5' 코너 '스태 랩타임' 코너에 출연했다.
서유리는 김민교와 현재 애마를 각각 폭스바겐 비틀과 푸조 307cc라고 밝히는 등 자동차에 관한 에피소드와 운전 습관 등을 이야기했다.
또한 서유리는 가슴을 드러낸 호피무늬 의상으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이 호피무늬 의상이 이번 트위터에 호날두 응원글의 사진과 동일한 의상이어서 프로그램과 서유리가 나온 장면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