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의 아버지는 영상편지를 통해 “내가 너에게 엄하게 대한 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 돌지 말라고 해서 그런 거다”라며 “너는 나에게 효자고 나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해줘서 너무 고맙다. 1년에 한 번 가족여행가서 정말 좋다. 내가 건강 때문에 네가 걱정 많이 하면서 탁구 쳐주고 잘 하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이휘재는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들로서..”라며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휘재 폭풍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폭풍눈물, 정말 감동적이다”, “이휘재 폭풍눈물, 나도 아버지가 생각난다”, “이휘재 폭풍눈물, 가슴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