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온그대복선,10회예고/이이경신성록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9회 복선과 함께 10회 예고가 화제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0회 예고에서 복선이 그려져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공개된 복선 속에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이재경(신성록 분)에 의해 납치됐고, 이들이 탄 차가 절벽으로 향한다. 그 순간 도민준(김수현 분)이 슈퍼맨처럼 출동하며 목숨을 구한다.
앞서 이 절벽은 이화(김현주 분)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에도 도민준이 구해줬던 장소다.
과거와 현재가 일치하는 가운데 이 절벽을 담은 장면이 복선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복선 10회 예고 소시오패스 신성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복선 10회 예고 소시오패스 신성록, 연기 진짜 최고네요”, “별에서 온 그대 복선 10회 예고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신성록의 수행비서로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이이경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에서온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신성록의 수행비서역을 맡고 있다.
이이경은 KBS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tvN ‘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이경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출연 장면이 많진 않지만, 신성록의 수행비서로 일하며 황이사, 한유라를 죽음에 깊숙이 관여했다.
특히 잘생긴 외모에 말없이 과묵한 연기로 ‘별에서온그대’의 소시오패스인 신성록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극 중에서 이이경은 소시오패스 신성록을 도와 신성록이 시키는 악행을 하나하나 수행하더니 이제 점점 천송이(전지현)와 도민준(김수현)까지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