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술이 대중화 되면서 콘텍트 렌즈의 불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라식, 라섹수술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라식, 라섹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라식, 라섹수술 전 정밀검사와 라섹, 라섹수술 후 관리 등 알아봐야 할 것이 많다. 이 뿐 아니라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시력교정수술이 대중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눈부심이나 빛 번짐, 안구건조증 등의 부작용으로 불편을 겪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시력교정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최첨단 레이저장비가 국내에 도입되어 라식과 라섹수술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바로 기존 레이저 시력교정의 한계를 넘어선 2014년 형 ‘아마리스 레드 1050RS’ 라식, 라섹 수술이다.
아마리스 레드 1050RS는 현존하는 엑시머 레이저 중 각막절삭속도가 1050Hz로 가장 빨라 최단 시간에 수술이 가능하다. 이는 눈이 레이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수술 후 안구건조증, 각막의 열 손상을 예방한다. 또한 현존하는 플라잉-스팟(Flying-spot) 방식 레이저 중 절삭량이 적어 각막두께가 얇거나 각막 절삭량이 많은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에도 수술의 기회가 확대되었다.
일본 라식 환자의 80%가 수술을 받는다는 일본 최대 시력교정병원 ‘시나가와 라식센터’가 지난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에서 발표한 아마리스1050RS 분석에 따르면, 이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라식수술의 95%가 아마리스 레이저로 진행되었고, 수술비용이 더 높더라도 아마리스 최신 장비를 이용한 수술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아마리스1050RS의 장점으로 안구의 움직임을 실시간 사전 예측하는 7차원 안구추적, 수술 후 빛 번짐을 유발의 원인이 되는 고위 수차를 기존보다 18% 이상 감소시키는 웨이브프론트 수술모드(Corneal-Wavefront), 각막의 열 손상을 억제하는 열 영향 제어시스템을 꼽았다.
또한 2013년 2월부터 5월까지 아마리스 1050RS로 수술한 환자(근시범위 -11.00D ~ -0.25D) 886명(1,748안)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수술 후 3개월이 경과한 환자의 100%가 1.0이상, 98%가 1.5 이상의 나안시력을 기록했고 2.0 이상 시력의 환자도 무려 17%나 되는 놀라운 결과를 확인했으며, 수술 후 3개월 차에 수술자의 98.2%가 목표 시력(±1.00D)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마리스 레드 1050RS를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고 수술한 강남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은 “이미 해외에서 충분한 검증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도입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은 것은 환자의 안전과 높은 시력의 질을 보장하는 것이었다”면서 “아마리스레드1050RS로 수술한 환자들이 기존 라식, 라섹수술자보다 회복속도가 빠르고 수술 후 통증에 대한 문의도 줄었으며 디옵터 당 시간과 절삭량이 줄어 고도근시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리움안과는 2011년부터 아마리스 아시아 태평양 연구센터로 지정되어 아마리스 라식을 시행해 왔으며 국내 최초로 아마리스 레드 1050RS를 도입하고 국내에는 유일하게 레퍼런스 클리닉으로 선정된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