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성명학•생년월일 모두 따지는 한국좋은이름연구소 작명개명 인기
소중한 자녀가 태어나거나 자신의 회사를 차릴 때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바로 이름이다. 좋은 이름,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축복과도 같다. 더구나 이름이 개인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전통적인 사고 방식이 있기 때문에 작명은 더더욱 중요하다.
특히 아기 이름을 지을 때면 단순히 듣기 좋은 이름, 부르기 좋은 이름,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을 짓기보다는 개인의 생년월일이나 사주에 맞춰 작명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예전에 지었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개명할 때도 마찬가지다. 지난 2005년 대법원 판결로 인해 개명 신청과 절차, 허가 받는 것이 이전보다 훨씬 수월해졌기 때문에 개명을 원하는 사람도 함께 급증하는 추세다.
좋은 이름에 대한 중요성이 따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정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고민을 해결해주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좋은이름연구소(대표 성민경)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미 삼성출판사, 앙팡, 베스트 베이비 등 국내 육아잡지를 통해 신생아 부모들로부터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는 성민경 선생은 TV, 언론매체 등을 통해 널리 소개되었을 뿐만 아니라 해외교포들에게도 잘 알고 있을 정도다.
한국좋은이름연구소 성민경 이름박사는 심리학 용어 가운데 '피그말리온 효과'를 설명하며 이름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말이 씨가 되고 사람은 이름 붙이는 대로 간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또 아이가 맨 처음 글을 익힐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글자가 자신의 이름인 만큼 이름에 불만을 가진다면 심리적으로도 악영향을 받게 돼 올바른 성격 형성에 지장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이름은 과연 어디서, 어떻게 지어야 할까. 이에 대해 성민경 이름박사는 언론과 인터넷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며 속성으로 제자나 문하생을 모집하는 작명소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간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이름을 속성과정으로 배우고 이름 감정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몇몇 업체는 성명학 연구보다 매스컴에 자주 노출되면서 온 가족의 이름을 개명 또는 작명하도록 유도하는 등 '돈벌이'에 치중하기도 한다는 것이 그의 조언이다.
여기에 성민경 이름박사는 이름을 제대로 지으려면 개인이 태어난 시간을 모두 따져야 하고 사주, 관상, 택일, 궁합, 적성 등 종합적인 분야를 홍보하는 곳이 아니라 성명학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고 말한다. 덧붙여 파동성명학을 역설한다. 들을 때 고급스러우면서도 좋은 느낌을 줘야 하고 평생을 사용해도 싫증이 나지 않으며 단순한 한자 뜻풀이가 아니라 천지우주의 기운을 강하게 타고날 수 있도록 각자의 운명에 맞는 시간에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 성민경 이름박사의 설명이다.
한국좋은이름연구소는 강남작명소와 대구작명소 두 곳이 운영중이며, 인터넷 작명사이트(www.name114.com)에는 작명과 개명에 대한 중요한 작명유명한곳, 개명잘하는곳, 재개명, 개명대행, 개명신청방법, 무료이름풀이 등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