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슈퍼주니어 규현과 소녀시대 서현의 입맞춤 장면이다. 규현과 서현은 각각 극중 연우와 이훤으로 분해 ‘그래 사랑이다’를 부르며 결혼식 장면을 연기했다. 특히, 규현이 서현의 입술에 기습 뽀뽀를 하고 서현은 부끄러워 하는 등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을 그린다. ‘해를 품은 달’에서 서현은 액받이 무녀 연우 역을 맡아 청순하고 단아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 서현 외에도 린아와 정재은이 트리플캐스팅 됐다. 연우를 잊지 못하는 일편단심 순정남 이훤 역은 슈퍼주니어 규현을 비롯해 김다현, 전동석이 연기한다.
한편 이날‘해를 품은 달’프레스콜에는 김다현, 전동석, 슈퍼주니어 규현(이훤 역)과 린아, 정재은, 소녀시대 서현(연우 역), 강필석과 조휘(양명 역)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를 품은 달 서현 규현의 프레스콜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를 품은 달 서현 규현 화이팅" "해를 품은 달 서현 규현 생각보다는 괜찮은데 조금 아쉽다" "해를 품은 달 서현 규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