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열애설부인
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과 초신성 건일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19일 일본 연예매체 ‘일간사이조’는 19일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카라에서 또 한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제목으로 강지영의 카라 탈퇴 소식을 전했다.
니콜에 이어 강지영은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되는 오는 4월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정확한 향후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학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 매체는 “두 사람은 작년 10월부터 열애설이 나왔고, 강지영이 유학을 떠나게 된 이유가 독일에서 태어나 유학 경험이 있는 건일 때문”이라고 전했다.
강지영과 건일은 지난 2012년 4월 일본 TV도쿄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에 함께 출연했고,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 두’(Wanna Do)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또 앞서 강지영이 ‘종이비행기가 좋아’라는 뜬금없는 발언을 한 바 있는데 이는 건일의 어깨에 있는 종이 비행기 문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카라 소속사 DSP측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지영의 카라 탈퇴가 초신성과의 열애와 관련이 있다는 것 역시 전혀 아니라고 밝혔다.
강지영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지영 열애설 부인 믿고 싶지 않아”“강지영 열애설 부인 종이비행기 의미가 뭐지?” “강지영 열애설 부인 나빼고 다 연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