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배우 이찬과 결혼 2주만에 파경.. 임신 중 유산하기도
▲혼자사는여자이민명이찬(사진=혼자사는여자)
'혼자 사는 여자 이민영 이찬' 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한 이민영은 전 남편인 이찬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영은 "법적으로 미혼이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해 집순이라는 소개 멘트를 달아주신 것 같다"며 "원래 어릴 적부터 집에 있는 걸 좋아해 공백기에도 집에 있는 게 자연스러웠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자 사는 여자 이민영 이찬, 시간이 참 빠르네!", "혼자 사는 여자 이민영 이찬, 이제는 둘 다 잘되길~ ", "혼자 사는 여자 이민영 이찬, 씩씩해서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민영은 2006년 배우 이찬과 결혼했으나 2주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 당시 이민영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이찬에게 폭행을 당해 임신 중인 아이가 유산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