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립 뉴캐슬대학교는 100여개의 학부과정과 85개의 석박사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 종합 대학교로 약 109개국에서 모인 3만7천5백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호주 내에서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의학과 공학을 포함하는 다양한 연구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데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는 2013년 연구, 취업, 국제화, 교육시설 등 8개 분야, 30개 항목을 세부 평가하여 뉴캐슬대학교에 ‘5 Stars’라는 최고등급을 수여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국제교육개발원(IEN)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뉴캐슬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을 통해 호주 국립 뉴캐슬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수료자 전원이 뉴캐슬대학교에 진학하는 맞춤형 파운데이션 과정으로 학사과정이 보통 3년제인 호주대학을 졸업하여 더 빠른 시간에 국내뿐 아니라 호주, 미국, 영국 등으로의 대학원 입학 및 취업을 할 수 있다.
2005년에 시작되어 14기까지 배출해 온 ‘뉴캐슬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은 올해 3월, 15기 개강을 준비하면서 뉴캐슬대학교와 함께 기존 과정의 장점을 강화시키고 한국 학생들이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새롭게 재편하였다.
뉴캐슬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의 주요 장점은 수료자 전원 입학 보장, 9년간 축적된 졸업생들간의 폭넓은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일반 유학과 달리 국내에서 미리 유학에 필요한 학업 및 마음가짐을 키워 유학을 떠날 수 있다는 점이다.
한국국제교육개발원 김지영 이사는 “해외대학교 학업에 필요한 학업능력과 어학실력을 국내과정을 통해 인텐시브하게 경험하기 때문에 현지 적응력을 높이고 유학의 실패 가능성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며 “국내에서 공부한 동기들과 같이 떠나는 유학이라서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과정은 일반 유학에서 기대하기 힘든 월등한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 장점이다. 2008년부터 지급된 장학금 규모만 16억 8천여만원에 이르고 있어 투자 시간 대비 비용을 고려해야 하는 유학 준비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캐슬대학교 학사진학과정 15기 모집을 위한 입학 설명회는 1월 25일(토) 오후 4시에 강남 교보타워 23층 대강당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한국국제교육개발원의 홈페이지나 전화(02-3471-9940)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