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가 교체된 아빠어디가 시즌2 첫 촬영은 충북 옥천에서 진햇됐다. 이들 가족은 지난 11일 만나 첫 인사를 나누고 18일 옥천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어디가 시즌2 첫 촬영에는 기존 멤버인 윤민수-윤후(9) 부자와 둘째 자녀로 파트너를 바꾼 성동일-성빈(7) 부녀, 김성주-김민율(6) 부자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안정환-안리환(7) 부자, 류진-임찬형(8) 부자, 김진표-김규원(5) 부녀가 함께 한다. 특히 김진표는 일차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아들 대신 딸이 합류했다.
시즌2에 참여한 여섯 가족. 시즌1에 그대로 참여한 가족은 윤민수-윤후 부자가 유일하다.
촬영 사진에서 김성주 성동일 윤민수 가족과는 달리 안정환 류진 가족은 첫 촬영이 부담되는 듯 다소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이라서 처음 새 친구들과 만난 찬형과 규원, 리환 등은 맏형인 윤후를 따라다니며 촬영장을 누볐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가족이 첫 등장하는 ‘아빠 어디 가’ 시즌2는 26일 방송된다.
아빠어디가2 첫 촬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2 첫 촬영 기대된다", "아빠어디가2 첫 촬영 본방사수", "아빠어디가2 첫 촬영 새로운 가족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