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딸이진이(사진=여성중앙)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17)가 화제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황신혜 딸 이진이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황신혜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딸 이진이에게 직접 연기지도를 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로열 파이럿츠의 뮤직비디오에는 황신혜 딸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 소속사 배우 하규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미모 대박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 포스가 장난 아니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닮아 컴퓨터 미인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 행보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해 패션화보와 패션쇼 무대에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는 지난해 1월 여성지 '여성중앙'과 함께 중국 상하이의 한 부티크 호텔에서 화보를 촬영하며 닮은 듯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