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은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를 입고 롱부츠에 털모자를 착용,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의 야상은 방송에 나온 직후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 한화 약 660~7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화제를 모은 김수현의 야상 또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을 호가한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너무 예뻐서 살까 했더니 감당이 안되네” “전지현 김수현 야상, 둘 다 내게는 무리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갖고 싶다” “전지현 야상vs김수현 야상..또 완판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3일 오전 SBS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와 포탈사이트 등에는 12회 방송의 텍스트 예고가 게재됐다.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에 따르면 천송이(전지현 분)의 어머니 양미연(나영희 분)은 천송이에게 이재경(신성록 분)에게 받은 ‘천송이 1인기획사’ 계약서를 주며 계약하자고 한다.
또한 도민준(김수현 분)을 한유라(유인영 분)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는 박병희(김희원 분)는 천송이를 찾아와 도민준에 대해 수상한 점이 없는지 캐묻기 시작한다.
이에 천송이는 연락도 안 되고 만나주지도 않는 도민준에 대해 걱정이 점점 커질 것을 예고했다.
앞서 '문근영 김범 커플룩 입고 유럽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유럽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문근영과 김범의 모습이 담겼다. 카키색 야상으로 커플룩을 연출한 것이 포인트. 두 사람 모두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톱스타 커플보다는 평범한 대학생 연인같은 느낌이 물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