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6일~19일까지 개최된 제 25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도노비의 새로운 유모차 ‘투비’가 500대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처음 선보인 ‘투비’ 유모차는 ‘하나로도 완벽한 유모차’라는 컨셉 아래 둘째 아이까지 생각하며 설계된 유모차이다.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에는 1인용 유모차로 사용하다가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 시트를 추가하여 2인용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투비의 다양한 포지션 중 ‘마주보기’는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가 서로 마주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
투비의 출시를 고대하며 베이비페어에 참여했던 고객들 중, 500대 한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빠른 완판으로 기회를 놓친 고객들의 아쉬움이 여기저기에서 전해졌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의 인기뿐만 아니라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멀티 육아용품’의 1인자로 소개되며, 런칭과 동시에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도노비는 ‘단 하나뿐인 당신의 아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모차 시장의 가장 완벽한 효시를 선보이자는 철학으로 최고급 명차 장인들의 손길을 담아내었다. 육아용품의 기본인 편안함과 안전성뿐만 아니라 생활 속 경쾌하고 즐거운 이미지를 재해석해 유모차에 기능으로 담아내는 등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고 있는 명품 브랜드이다.
투비 유모차와 브랜드 도노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www.donob.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