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열애
배우 오지호가 열애를 인정했다.
오지호의 소속사 헤븐리스타컨텐츠의 한 관계자는 복수 매체에“오지호가 3살 연하의 일반인과 2년 째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지호는 현재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나이가 있긴 하지만 결혼 이야기는 조심스럽다”라며 “결혼 이야기가 나오면 직접 전달할 테니 예쁜 사랑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지호와 열애 중인 상대는 현재 의류업계에 종사 중인 미모의 재원.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한편 오지호는 케이블채널 OCN ‘처용’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지호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호 열애, 결혼 빨리 하시길", "오지호 열애, 부럽네요", "오지호 열애 인정,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지호는 지난 2010년 7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오지호는 "요즘 부쩍 외롭지 않다"며 "이왕이면 귀엽고 섹시한 여자가 좋다"고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오지호는 "평소 가전제품, 음식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결혼을 하면 잘 해줄 것 같다. 김치찌개 정도는 잘 끓인다"며 자신을 연애보다 결혼하기 좋은 남자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