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이상화화보모델
김연아와 이상화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대한체육회는 23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김연아, 이상화 선수와 함께 2014 소치동계올림픽 결단식 현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둘의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와 이상화는 23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22회 소치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두 여왕은 목도리 수여식 중 서로에게 격려의 목도리를 목에 걸어주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연아 이상화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연아 이상화, 여왕은 둘이 될 수 없는데...”, “김연아 이상화, 소치를 놀라게 할 세계 최고의 두 여왕이네 멋지다 멋져”, “김연아 이상화, 이 사진은 정말 전설의 투샷이 될 듯” 등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6개 종목에서 역대 최고인 64명의 선수가 올림픽에 나선다. 오는 2월 8일 새벽 개막식을 시작으로 별들의 향연이 펼쳐질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