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여 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겨울철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깊숙이, 빈틈 없이 수분을 집중 공급해 피부 속 건조함을 해결하는 ‘인텐스 수분 크림’을 선보였다.
‘인텐스 수분 크림’은 키엘이 건조한 피부를 위해 새롭게 출시한 솔루션이다. 수분 캡슐과 살구씨 오일의 강력한 보습 효과로 건조한 피부의 갈라진 틈을 빈틈 없이 채워준다. 미국에서 더운 지역이자 건조한 아리조나 지역에서 테스트를 통해 보습력을 확인했으며, 건성 피부를 가진 테스트 참가자 100%가 피부 보습력이 향상되고 피부 장벽이 강화되어 놀라운 보습력을 입증 받았다. 가격은 50ml 4만 1천원 대이다.
24시간 피부 철통 보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분 유지다. 기초 케어 단계에서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제공했다면, 이후에는 수분의 증발을 막아줄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가 필요하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마에스트로 퓨전 메이크업’은 성분의 60%가 오일 베이스로 구성돼 피부 보습력을 한층 향상 시킨 파운데이션 제품이다. 물 흐르듯 가벼운 질감으로 발림성이 좋아 자연스럽게 피부에 밀착 된다. 특히 지속력이 좋아 들뜨거나 뭉침 현상이 없어 혹한기에도 든든한 피부 보호막으로 손색이 없다. 가격은 30ml 9만 4천원대이다.
로레알 파리는 매트 립스틱의 세련된 질감과 선명한 컬러에 보습력까지 더해 오랫동안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감싸주는 ‘컬러리쉬 모이스트 매트’ 립스틱을 출시했다. 기존 매트한 질감의 립스틱은 수분감이 부족해 쉽게 밀리고 건조한 반면, 컬러리쉬 모이스트 매트는 입술에 물 흐르듯 발리는 부드러운 텍스처와 촉촉한 수분감으로 ‘반전 매트 립스틱’ 이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입술 속까지 수분을 케어해주는 풍부한 보습력의 호호바 오일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가격은 5ml 1만 8천원대이다.
슈에무라는 46년 클렌징 오일의 노하우를 담은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다. 보습과 모공케어를 한까번에 해결해주며 함유된 호호바, 시어버터, 생강뿌리, 올리브, 동백, 대두, 옥수수 등 8개 의 식물 성분은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진정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가격은 150ml 4만9천원대, 450ml 12만8천원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