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나 추석연휴가 다가오면 결혼적령기의 미혼남녀는 연휴의 기대감 보다는 결혼을 종용하는 가족 친지들의 덕담 아닌 덕담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진다.
치열한 경쟁에 놓여진 미혼남녀의 결혼에 대한 생각과 부모님과 친지들로 이루어진 기성세대와의 결혼적령기에 대한 편차는 아직은 결혼할 시기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녀와 이미 혼기를 놓치고 있는 노총각, 노처녀라고 생각하는 어른들과의 마찰이 명절을 기점으로 폭발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
지난 27일 이무송, 노사연씨가 운영하는 결혼정보회사 바로연(www.baroyeon.co.kr)은 설연휴를 앞둔 결혼적령기의 미혼남녀들이 당당하게 친지들과 어울려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솔로탈출 서약서>를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로탈출 서약서’는 2014년 신년계획 중에서 결혼을 우선순위에 두고 능동적으로 실천하여 성혼에 이르는 시스템에 가입했다는 의지의 표현을 대내외적으로 공표한다는 선언이다.
실제로 명절 전후로 결혼과 관련한 가족과의 갈등이 도가 지나치는 형태들이 많아지고 있고, 갈등으로 인한 불화는 사회문제까지 대두 될 정도로 결혼적령기의 미혼남녀들에게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다가 온다.
더불어, 명절 이후 소개팅과 맞선이 늘어나지만 대부분 홧김이나 순간적인 충동으로 이성을 만나기 때문에 연애나 성혼으로 연결되지 못하게 된다.
특히 잘못된 만남으로 인한 사기 등의 각종 피해가 명절 이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실제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기란 거의 불가능한 것이 명절 이후 만남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하지만, 바로연의 ‘솔로탈출프로그램 2014’의 경우 불안감으로 인해 평생의 반려자를 쉽게 만나는 것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만남으로 실제 자신의 이상형과 바른 만남과 연애 및 결혼에 성공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바로연의 파티문화는 결혼정보회사뿐만 아니라 파티전문 업체들까지 구성 및 내용을 참고할 정도로 수년간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파티가 공지 이후 빠른 시간 안에 마감을 보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연 김춘호 이사(010-9754-7333)는 “2014년 상반기중에 기존의 결혼정보회사에서 시도해보지 못한 특별한 미팅이벤트가 곧 공개될 예정이다.”라며 언급했다.
또한 ‘솔로탈출캠페인 2014’ 일환인 부모사랑프로그램을 통해 성혼한 커플들의 부모님께 리마인드허니문여행을 보내드린다고 하니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