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14년전(사진=인터넷게시판)
'전지현 14년 전'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전지현 14년 전'이라는 제목으로 전지현의 과거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와 2011년 게스 화보, 2013년 영화 '베를린', 최근 출연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전지현은 14년 전부터 최근까지 늘 변함없는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 늘씬한 몸매는 14년 전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전지현 14년 전, 난 이래서 전지현이 좋아!”, “전지현 14년 전, 전지현은 그대로고 나만 늙었네!”, “전지현 14년 전, 관리를 엄격하게 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배우 김수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는 지난 22일 방송된 12회가 2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0% 돌파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