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게임중 까치팀이 수행하게 된 미션이 있었으니, 바로 받아쓰기. 이에 길이 당당히 도전장을 냈다.
길 앞에 놓인 문제는 '도리도리 죔죔' 쓰기. 하지만 길은 '도리도리 잼잼'이라고 써냈다.
까치팀은 다시 한번 기회를 원했고, 김태호 PD는 "길이니까"라면서 두번째 문제를 냈다. 두번째 문제는 '갓 태어난 막냇동생이 배냇 저고리를 입는다'라는 문장이었다. 그러나 '까치팀'의 길과 조세호 모두 오답을 썼고, 두 사람은 '무한도전 받아쓰기'의 구멍임을 인증했다.
무한도전 윷놀이 도리도리죔죔 맞춤법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윷놀이 도리도리죔죔 맞춤법, 나도 몰랐네", "무한도전 윷놀이 도리도리죔죔 맞춤법, 신기해", "무한도전 도리도리죔죔 맞춤법, 나도 찾아보게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