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바티칸시티'다. 로마 교황청이 다스리는 '바티칸시티'의 면적은 0.44㎢이다. 이 크기는 우리나라 경복궁의 약 1.3배에 해당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바티칸 시티의 인구가 1000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티칸 시티는 과거 이탈리아 수상 무솔리니와 맺은 '라테란 협약'에 따라 이탈리아에서 독립으며, 정식 국가로 승격된 바티칸 시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등록되어 있다.
바티칸 시티는 이탈리아 로마 북서부에 위치한 로마 교황을 원수로 하는 독립국이다. 면적은 0.44㎢로 우리나라 경복궁의 약 1.3배에 해당하며, 2012년 기준으로 인구는 836명이다. 바티칸 시티는 1929년 이탈리아 수상 무솔리니와 맺은 라테란 협약에 의해 주권을 인정받고 독립국가로 인정받았다. 작은 나라지만 독립국가인 만큼 독자적인 통신, 금융기관, 화폐, 방송국, 군대 등을 보유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전국 일주 쉽겠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국민이 다 친구겠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나 이번에 여기 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