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건 많지만 당장 돈이 없는 모든 이들이 솔깃할 신개념 서비스가 출시됐다. 바로 리윤소프트(대표 윤석오, 이수형)가 자신 있게 내놓은 조르기 전문 모바일 전자메뉴판 ‘쫄라요’다.
모바일 서비스 ‘쫄라요’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어른에서부터 어린이까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교환권을 사달라고 조르거나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한 후 사달라고 졸라서 실시간 후원결제를 받을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조르기 서비스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조르기를 당한 사람이 다시 주문해서 선물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즉 조르는 사람이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하고, 사주는 사람은 결제만 하면 되는 간편한 구조로 구현한 것이다. 리윤소프트는 이 같은 조르기 기능이 고객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쫄라요’는 고객뿐만 아니라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 및 매장에서도 인력 운영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고객이 직접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하기 때문에 음식점 서빙 인력의 이동량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음식점에 대한 고객 후기를 홈페이지와 고객 SNS에 연동시킬 수 있어 온라인 마케팅에도 효과적이다.
해당 서비스를 런칭한 리윤소프트 윤석오 대표는 “향후 부모님이 후원결제를 해 주는 것과 더불어, 자녀들의 구매활동을 멘토링하여 올바른 소비습관을 유도해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당사는 실질적인 경제교육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쫄라닷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오 대표는 “쫄라요와 쫄라닷컴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세대의 온라인 소비문화를 선도하고 조르기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윤소프트는 이번 쫄라요 런칭을 기념해 이달 3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 롯데리아 치킨버거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쫄라요 홈페이지(www.zzollayo.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