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신혼생활공개(사진=그라치아)
지성 이보영 신혼생활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가 덩달아 화제다.
이보영은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신혼의 일상을 전했다. 이날 이보영은 "부부싸움을 해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안 해봤다"고 답하면서 "연애를 오래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잘 안다. 기대하기보다 그러려니 하는 부분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보영은 "일할 때 집밥을 먹어야 하니까 (내가) 아침은 꼭 차린다"며 "오늘 아침엔 내가 일하니까 오빠가 밥을 해줬다. 소고기뭇국을 해줬는데 맛있다고 하고 먹었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온라인 게시판에 이보영 지성의 화보 사진을 게재하며 관심을 더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과 지성은 도로에 누워 야릇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보영의 각선미와 지성의 뜨거운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성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에 누리꾼들은 "지성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부럽다" "지성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이 아침밥을 하다니" "지성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너무 달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은 지난해 9월 배우 지성과 약 7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