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뿐만 아니라 동양인에게 있어서 거북은 경외의 대상이다. 예로부터 거북은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십장생중의 하나이자, 기린,봉황,용과 함께 사령중의 하나이다. 거북은 원래 수명이 길고 물과 뭍에서 동시에 살 수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신성한 존재로 여겨져왔다.
신비스러운 영물 ‘거북’
고대 중국에서는 거북의 등이 갈라져 있음을 보고 하늘의 이치를 알아내는 영물로 여겨 왔다. 가야의 건국신화인 구지가에 등장하는 거북은 신성한 군주의 출현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하늘의 뜻을 알리는 존재였다.
그리고 고구려의 시조 주몽이 금와와의 군사에 쫓겨 달아날 때 다리를 놓아 구해 준 신의 사자가 바로 거북이었다. 일상의 도구나 기구, 공예품등에 거북 무늬를 놓으며, 명이 긴 사람에게 귀령학수라는 글귀를 써 보내는 것도 거북이 장수를 상징하기 때문이이다. 또한 민간신앙에서의 거북은 장수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산과 마을의 지명은 풍수의 형국에서 차용한 것이 대부분이다.
‘증산의 유례’
증산은 뒷산의 모양이 시루 떡을 찌는 시루를 엎어 놓은 것 같이 생겼다고 시루산 또는 증(甑)산이라 하여 마을이름이 생겼다. 허나 증산은 풍수학적으로 학이 양산중심가를 향해 천석을 물고 들어가는 형국 또는 거북이가 천석을 물고 들어가는 형국이라 하며 그 생김새나 형국이 거북이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하여 거북산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고 있다.
또한 풍수학적으로 이 지역에 살면 의식주 걱정이 없다고 하며 이는 현재 시청자리에는 갈산(碣山)이라는 석산(石山)이 있는데, 갈산의 ‘갈“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하루에 쌀 오백 석이 나간다고 하였고, 증산은 모래알 같이 많은 천석의 쌀이 하루에 들어오는 것이라 한다.
‘명당의 기운이 함께하는 양산 신도시 대방노블랜드 6차’
금번 분양예정인 양산 신도시 대방노블랜드 6차는 풍수학적으로 거북산의 머리부분 바로 옆에 위치하여 천하에 금구낙지 혈의 장소이며 산이 아파트를 감싸고 있는 안산(案山)의 역할까지 하고 있어 풍수학적으로 집터를 쓰기에 아주 좋은 위치이며 그 기를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장소로 여겨진다.
또한 금번 현장은 전 세대가 남향위주의 배치로 산을 바라보는 형국을 하고 있으며, 산 너머로는 낙동강이 흐르고 있어 그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과 동시에 쾌적한 자연환경과 탁월한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증산 아래쪽에 터를 잡고 있는 증산마을은 신도시 개발단계의 토지수용과정에세 마을 집터에 대한 오랜기간 축척되어온 명당 이미지등의 이유에 따른 마을주민들의 수용반대로 여전히 그 원형그대로 마을이 유지되고 있는 등 주변 지역등의 풍수지리학자들로부터 손 꼽히는 장소롤 여겨지고 있다.
이와 같은 좋은 기운을 가진 지역에서 금번 분양예정인 대방노블랜드 6차 현장은 올해 2월 13일 견본주택 개관을 예정하고 있다. 양산 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올해까지 1~5차 총 3천8백여세대를 성황리에 분양하였으며, 양산신도시내 랜드마크 중심이 될 6차 현장의 개관이 예정됨에 따라 주변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차 현장은 총 703세대, 84m2A, 84m2B, 117m2, 116m2의 총 4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 바로 옆에는 증산공원이 위치하게 되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에 도보이용이 가능함과 동시어 양산 신도시 유일의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하며, 현장주변에 각종 초,중,고등학교들이 예정되어 있어 자연환경 / 교통 / 생활편리 /교육등을 현장 주변에서 고루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은 2월 13일(목)이며, 위치는 남양산역 지하철 3번출구 앞에 있다. 문의전화 : 168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