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아무무
소치 개막식 실수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얼음썰매 코르키 스킨과 평창 아무무가 화제다.
8일(한국시각)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개막식과 동시에 리그 오브 레전드(롤)의 ‘평창 아무무’ ‘얼음썰매 코르키 스킨’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평창 아무무와 얼음썰매 코르키 스킨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나온 한정판 스킨이다.
4년 만에 열린 동계 올림픽 분위기에 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얼음썰매 코르키 스킨과 평창 아무무 재판매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평창 아무무’는 롤 사이트에서 520rp에 판매됐었다. 롤 세계에서 650rp는 5000원에 해당한다.
얼음썰매 코르키와 평창 아무무 재판매에 누리꾼들은 “얼음썰매 코르키와 평창 아무무, 갑자기 왜 그렇지?” “얼음썰매 코르키 평창 아무무, 언제부터 판매하는거지?” “얼음썰매 코르키 평창 아무무, 외계인 같네” “얼음썰매 코르키 평창 아무무, 도대체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