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고 있는 서현진이 지면 광고 촬영현장에서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웰코스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서현진은 섹시와 청순 사이를 오가는 상반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진한 메이크업으로 깊은 눈매를 연출해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자기 전 세안하는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수수한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또한 대기실에서 포착된 서현진은 평소 자신과 다른 색다른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촬영이 시작되면 생기 넘치는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현장을 능숙하게 리드했고, 모니터에 비친 자신의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프로다운 자세를 보였다.
특히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도 끄떡없는 촉촉한 광채 피부를 유지해 자체발광 피부미인임을 증명했으며 여자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무결점 피부 부럽다.”, “차도녀 느낌이 물씬 풍긴다.”, “단아함과는 또 다른 세련미가 느껴진다.”, “드라마랑은 완전 딴판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서현진은 3월부터 웰코스의 대표제품인 컨퓸과 미라클 아르간 오일 지면 광고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서현진은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아버지 구천(윤태영)과 극적으로 재회하는 장면에서 한층 더 풍부해진 감정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고 명농(조현재)과는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멜로연기를 펼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