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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체형피부관리샵 ‘클럽밸런스5’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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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체형피부관리샵 ‘클럽밸런스5’ 등장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2-11 11:22

신개념 체형피부관리샵 ‘클럽밸런스5’ 등장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커지면서 자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매일 체형과 피부를 관리한다는 것은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크기 때문에 현대인들은 보다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선호하는 추세다.

최근 등장한 신개념 체형피부관리샵 ‘클럽밸런스5’는 현대인들의 이러한 욕구를 충족해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클럽밸런스5는 의료기기를 통한 과학적 케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건강식품과 자연주의 화장품을 이용해 체형과 피부관리를 실시함으로써 기존의 에스테틱샵과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큰 특징은 기존에 전적으로 피부관리사들의 경력과 손맛에만 의지하던 방식과 달리 체형과 피부에 특화된 의료기기를 이용한 헬스케어 서비스가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피부 미용 및 체형관리사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진단기기를 통해 객관적으로 개인에 맞는 과학적 체형피부 관리 솔루션이 설계된다.

이 중에는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인 부분 비만, 군살 관리를 돕는 저주파 집중 관리를 비롯해 초음파, 고주파, 각질 제거 등의 기능을 갖춘 피부관리기, 원적외선 복사열로 전신 관리가 가능한 온열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고객 맞춤으로 제공된다.

또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너뷰티(Inner Beauty) 건강식품은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 보충은 물론, 체중 관리 및 독소 배출을 통해 신체 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더구나 피부관리기기에 최적화된 식물성 코스메틱 제품을 사용하여 빠르고 효과적인 스킨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클럽밸런스5는 현재 서울, 경기,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10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미국과 중국에도 진출해 현지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브랜드 파워를 빠르게 키워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다이어트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다이어트뷰티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하는데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체 측 관계자는 “고객맞춤 프로그램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원하는 여성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며, “대한다이어트협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비만 개선을 위한 과학적인 연구 활동과 올바른 다이어트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3천만원 수준의 소규모 창업 투자비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 오는 3월 전국 사업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상자는 주부를 포함한 여성창업자들로, 업체 측은 이번 창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올해 내 국내는 물론 해외 12개국에 진출해 연내 150개 매장을 오픈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자 문의: 041-529-4319 / 080-547-7575~6 (클럽밸런스5 영업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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