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음악재능발견연구소 ‘달고나’, 아이의 평생을 바꿀 1:1 음악교육 제공
“음악은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음악교육은 부모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문제를 바로 잡고 아이들이 악기와 음악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잠재된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국내 1호 유아음악 컨설턴트 문다혜 대표는 지난 2012년, 아이들이 진짜 음악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국내 최초의 유아음악재능발견연구소인 ‘달고나’를 설립했다.
‘재능 발견시기가 따로 있다’라고 강조해온 문 대표는 “보는 것, 듣는 것만으로는 결코 재능을 발견할 수 없다. 직접 만지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4~7세에 진행되는 한 번의 좋은 교육이 아이의 평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자 선물이라는 것이 문 대표의 주장이다.
문 대표는 달고나의 음악교육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을 “악기 선택과 학습 주도권이 아이에게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한다. 상위 1% 자녀만을 위한 귀족 음악교육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달고나의 음악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악기를 직접 다뤄볼 수 있는 고품격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실제로 1:1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악기를 가르치고 연주곡을 들려주며 곡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또 각종 게임을 통해 운지법과 음계를 가르친다. 놀이하듯 즐겁게 음악과 친해지는 동안 아이의 음악 재능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원하는 악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달고나를 야마하음악스쿨을 능가하는 한국의 토종 음악교육 기관으로 성공시키는 것이 꿈이라는 문다혜 대표는 다음 사업으로 악기 전문가 선생님과의 협업을 통한 음악교육 교재 출판을 준비 중이다. 달고나 유아음악재능발견연구소의 시스템을 프랜차이즈화해 전국에 보급하는 계획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 대표는 “더욱 많은 아이들이 양질의 음악교육 속에서 감성을 더하고 창의력을 쌓길 바란다”며, 음악교재 출판과 달고나 음악교육 대중화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뜻을 전했다.
4~7세 유아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함양하는 유아음악재능발견 연구소 달고나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dalgonamus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