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YG식당(사진=산다라박트위터)
'산다라박 YG 식당'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산다라박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준비로 바빠도 밥은 잘 챙겨먹어야죠. 블랙잭(팬클럽)도 다들 밥 잘 챙겨먹고 있죠? 점심시간에 식당은 북적북적. 줄이 너무 길어요. 하지만 맛있는 밥을 위해서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YG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에서 줄을 선 채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휴우, 식당 문 닫기 전에 도착했다. 오늘 반찬은 불고기, 잘 먹겠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YG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에서 음식이 가득한 식판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동안외모를 뽐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YG 식당, 홍보대사인가?”, “산다라박 YG 식당, 맛있게 드세요!”, “산다라박 YG 식당, 산다라박 너무 가냘프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