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공주최연장자아이돌3대화백유라엘사그림
최근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아이돌 3대 화백에 꼽히는 유라의 엘사 그림도 화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의 백과사전 사이트 디즈니위키아에 따르면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는 바로 최근 '렛잇고' 열품의 주인공인 '겨울왕국'의 엘사다.
엘사는 대관식 할 때 이미 성인인 21살로 설정돼 있어 공주들 중 맏언니다.
다른 디즈니의 주인공들 나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는 12살, 백설공주는 14살, 인어공주는 16살으로 알려졌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공주들이 생각보다 어리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공주들이 너무 어린거 아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인어공주가 최고!"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이돌 3대 화백 중 한명인 유라의 엘사 그림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13일 걸스데이 멤버 유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겨울 왕국에 푹 빠져서 그려 봤어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엘사 그림을 게재했다.
그림은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를 스케치한 것으로 실제 캐릭터와 근접한 묘사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돌 3대 화백 유라 엘사 그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 3대 화백 유라 엘사 그림, 미술계로 진출해도 되겠네!”, “아이돌 3대 화백 유라 엘사 그림, 못하는게 뭐야?”, “아이돌 3대 화백 유라 엘사 그림, 정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