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집공개곽정은열애설부인(사진='택시'화면캡처,'마녀사냥'화면캡처)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부인'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크쇼 ‘택시’에서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였다.
이날 공개된 허지웅의 집은 남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정리된 책장이 눈에 띄었다.
이어 허지웅은 “결벽증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며 “일주일에 한번 씩은 벽과 천장도 청소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또 냉장고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 사진이 있어 보는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허지웅은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허지웅은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연예인이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이었는데 성격이 안 맞아서 잘 안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MC들이 "어떤 면이 잘 안 맞았냐"고 궁금해하자 허지웅은 "자세한 사연이 나오면 그 분이 피해를 볼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허지웅은 곽정은과 열애설에 대해 "아무 관계 아니다.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며 연애관이 나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대답하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부인, 대박!”,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부인, 집이 정말 깔끔하군!”,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부인, 사랑앓이를 하는군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